종합 남상숙 신서울신문 발행인 대표 신년인사 신서울신문 승인 2026.01.01 08:36 | 최종 수정 2026.01.01 08:50 0 남상숙 신서울신문 발행인 대표 새해가 밝았습니다. 오전 7시 31분 울산 울주 간절곶에 붉은 말의 상징인 병오년 새해 아침 해가 떠올랐습니다. 올해에는 모든 분들께서 이루고 싶은 소망 꼭 이루시고 활기찬 건강속에 행복한 병오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 2026.1.1 신서울신문 발행인 대표 남상숙 0 0 신서울신문 신서울신문 today321@naver.com 신서울신문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ⓒ 신서울신문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남상숙 신서울신문 발행인 대표 새해가 밝았습니다. 오전 7시 31분 울산 울주 간절곶에 붉은 말의 상징인 병오년 새해 아침 해가 떠올랐습니다. 올해에는 모든 분들께서 이루고 싶은 소망 꼭 이루시고 활기찬 건강속에 행복한 병오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 2026.1.1 신서울신문 발행인 대표 남상숙 0 0 신서울신문 신서울신문 today321@naver.com 신서울신문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ⓒ 신서울신문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